개념글입니다. 민족주의자 하려면 적어도 이쯤은 해야죠. 읽어보시지요.
어제 중앙일보 개새끼가 어느 외국인 교수의 강연 내용을 잘 쳐듣지도 않고
그 교수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했다" 고 써발겨 아주 쌩난리가 났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5&article_id=0000670895§ion_id=102&menu_id=102 [새창에서 열기]
그리고 오늘 상황이 뒤집혀
" 그 교수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한 적 없다" 는 내용이 밝혀져
국내 저질소설계의 2등주자 중앙일보가 욕을 쳐먹고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101784§ion_id=102&menu_id=102 [새창에서 열기]
그럼에도 아직 멍청한 한국새끼들은 뭐가 문제의 본질인지 모르고 있다.
님 웨일즈가 쓴 위대한 조선혁명가 김산(장지락)의 불꽃같은 생애를 그린 "아리랑"
이라는 유명한 책이 있다.
거기에 보면 아주 당당하게 1920년대 의열단부터 윤봉길, 이봉창 의사까지
" 테러리스트 " 임을 자랑스럽게 밝히고 있다.
전 생을 조선의 독립을 위해 바쳐온 투사의 입으로 아주 당당하게!
김산 선생 뿐 아니다. 의열단 단장으로 반일 테러의 중심이셨던 약산 김원봉 선생의
시 중에도 당당히 자신들의 투쟁을 "테로 (테러의 옛 표기) " 라고 명시하고 있는 등
테러라는 말은 "전투"라는 말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가치 중립적, 방법론적인 말이었다.
테러는 정정당당하게 국가 대 국가로서 저항하여 국권을 수호할 권리를 빼앗긴
민족에게 남겨진 얼마 안되는 저항 수단으로서 정당화되었으며,
이 정당한 테러행위는 조선은 물론 중국인민들까지 감동시켜 "아리랑" 102페이지를 보면
" 조선인은 극동 전역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테러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왜놈에 대한 테러행위를 하고 싶으면 중국인은 대개 조선인 중에서 자원자를 물색한다 "
라며 우리 독립운동사의 자랑으로 남아있다.
이러면 또 어떤 병진 새끼는 초딩 티를 내느라고
" 테러리즘이 무고한 민간인을 죽이냐? 김구 선생이 민간인 죽였냐? "
며 최후의 꼴갑을 떠는데
신채호 선생이 작성하신 "조선혁명선언"의 다음 구절을 보기 바란다.
" 이제 폭력-암살·파괴·폭동-의 목적물을 대략 열거하건대.
1. 조선총독 및 각 관공리
2. 일본천황 및 각 관공리
3. 정찰꾼·매국노
4. 적의 일체 시설물 "
여기까지 보면 저 병진들 말이 맞는 것 같지?
계속 보자.
" 이외에 각 지방의 신사나 부호가 비록 현저히 혁명운동을 방해한 죄가 없을지라도
만일 언어 혹 행동으로 우리의 운동을 완화하고 중상하는 자는 우리의 폭력으로써 마주할지니라.
일본인 이주민은 일본 강도정치의 기계가 되어 조선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선봉이 되어 있은즉 또한 우리의 폭력으로 구축할지니라. "
먹고 살려고 왔을 뿐인 일본인 이주민도 결과적으로 일제의 침략기계로 기능하는 바 마땅히 폭력의 대상이다.
조선혁명선언에 영어가 한개도 없어서 "테러"라는 단어는 쓰이지 않지만
이거 의열단의 테러투쟁을 선언하며 쓴 글로 여기에 나온 "폭력"이란 말을 "테러"와 동의어로 보면 된다.
일본인 이주민이 어떻게 무고한 양민이냐고?
그럼 이슬람 테러세력에게 어떻게 쌍둥이 빌딩이나 비행기 안에 있는 미국 시민들이 무고한 양민이 될 수 있냐?
중동을 수탈한 값싼 기름으로 풍요를 누리며, 맥도널드 등 쳐먹는만큼 미군을 살찌우는 세금을 내고,
부시같은 인간을 뽑아주며, " 언어 혹 행동으로 우리의 운동을 중상 " 하고 있는 사람들 아닌가?
의열단도 김구 선생도 빈 라덴도 테러리스트다.
이건 이순신도, 가토 기요마사도 군인이란 것과 똑같이
하등 문제될 것이 없는 가치 중립적, 기술적 단어다.
다만 그것이 구국의 성웅 이순신 장군, 민족해방을 위한 테러투쟁총수 김구 선생일 때
그 이름이 아름답고
침략자 가토 장군, 반민중적 테러리스트 빈 라덴일 때 그 이름이 더러운 것에 불과하지.
지들이 침략전쟁 등 일 저질러놓고
엄청난 국방력의 차이 때문에 부득이하게
정면 승부 대신 테러라는 투쟁방법을 택한 사람들
( 그 중 일부가 빈 라덴 같은 부류라 해서 모든 테러리스트가 욕을 먹을 이유는 없다.) 더러
" 비겁하고 사악하다 " 고 깝치는 제국주의 열강의 논리에 고스란히 세뇌되어
멋도 모르고
" 테러리즘 = 사악, 비열한 행위 " 라고 저들이 만들어 놓은 테러의 이미지에 세뇌되어
" 테러 = 나쁜거 " 라는 가치판단부터 앞서 나가버리는 좆병진 새끼들은
" 그 입으로 그 분들의 운동을 중상 " 한 바 김구, 김원봉 선생의 폭탄, 총탄에 뒈져야 할
노예 근성에 찌든 씨발년놈들이다.
뼛속까지 침략자의 언어와 논리에 세뇌된 개새끼들.
테러? 안좋은 수단이야? 그래, 이 병진같은 새끼들아.
테러하지 않고 떳떳하게, 정정당당하게 국가대 국가, 군대 군으로 대결할 수 있게
그 테러단체들의 조국해방에 힘을 보태고, 무기부터 보낸 준 다음에 그딴 소릴 해라.
약산 선생 권총에 죽통 날라갈 좆병진들.
여기서 어떤 병진은 그래도 지가 옳다고 지랄하며
" 그럼 빈라덴과 우리 독립운동가가 차이가 없어지지 않느냐 " 고
찌질댈 것이다.
차이가 없긴 왜 없는가. 조선 혁명 선언의 이어지는 부분을 보라.
" 혁명의 길을 파괴부터 개척할지니라. 그러나 파괴만 하려고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건설하려고 파괴하는 것이니,
만일 건설할 줄을 모르면 파괴할 줄도 모를지며, 파괴할 줄을 모르면 건설할 줄도 모를지니라.
건설과 파괴가 다만 형식상에서 보아 구별될 뿐이요 "
우리가 건설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었냐?
바로 민중이 주인되고 민족이 자립하는 새로운 세상의 건설이었다.
빈 라덴이나 탈레반처럼 반민중적, 억압적 이슬람 신정국가의 건설을 위한
테러가 아니었단 말이다 !!!!!!!!!!!!!
바로 이 차이지, 테러 행위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이 정도로 해줬는데도 아직도 " 김구 = 테러리스트 " 라니까 팔짝 뛰며 지랄하는 병진이 있다면,
아마 골 속에 뇌대신 빅맥이 들어있을 게다.
어제 달린 수천개에 달하는 네이버 시발병진들 및 여기 좆중딩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신다면
지하의 김구선생, 약산선생, 신채호 선생은 무슨 표정을 지을까...
" 내가 저런 미국식 강자의 논리에 흠뻑 빠져서 개병진지랄하는 씨발년놈들을 위해
목숨바쳐 항일 투쟁했던가... "
하실거다.
김구 선생 등 왜적의 침략에 맞서 분연히 영웅적 테러 활동을 전개하신 분들.
그분들은 아름다운 테러리스트로 그 이름이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다.
| 글작성자 |
| ||
| 제 목 | 김구 선생이 테러리스트가 아니라는 시발놈들. | ||
어제 중앙일보 개새끼가 어느 외국인 교수의 강연 내용을 잘 쳐듣지도 않고
그 교수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했다" 고 써발겨 아주 쌩난리가 났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5&article_id=0000670895§ion_id=102&menu_id=102 [새창에서 열기]
그리고 오늘 상황이 뒤집혀
" 그 교수가 김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한 적 없다" 는 내용이 밝혀져
국내 저질소설계의 2등주자 중앙일보가 욕을 쳐먹고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101784§ion_id=102&menu_id=102 [새창에서 열기]
그럼에도 아직 멍청한 한국새끼들은 뭐가 문제의 본질인지 모르고 있다.
님 웨일즈가 쓴 위대한 조선혁명가 김산(장지락)의 불꽃같은 생애를 그린 "아리랑"
이라는 유명한 책이 있다.
거기에 보면 아주 당당하게 1920년대 의열단부터 윤봉길, 이봉창 의사까지
" 테러리스트 " 임을 자랑스럽게 밝히고 있다.
전 생을 조선의 독립을 위해 바쳐온 투사의 입으로 아주 당당하게!
김산 선생 뿐 아니다. 의열단 단장으로 반일 테러의 중심이셨던 약산 김원봉 선생의
시 중에도 당당히 자신들의 투쟁을 "테로 (테러의 옛 표기) " 라고 명시하고 있는 등
테러라는 말은 "전투"라는 말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가치 중립적, 방법론적인 말이었다.
테러는 정정당당하게 국가 대 국가로서 저항하여 국권을 수호할 권리를 빼앗긴
민족에게 남겨진 얼마 안되는 저항 수단으로서 정당화되었으며,
이 정당한 테러행위는 조선은 물론 중국인민들까지 감동시켜 "아리랑" 102페이지를 보면
" 조선인은 극동 전역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테러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왜놈에 대한 테러행위를 하고 싶으면 중국인은 대개 조선인 중에서 자원자를 물색한다 "
라며 우리 독립운동사의 자랑으로 남아있다.
이러면 또 어떤 병진 새끼는 초딩 티를 내느라고
" 테러리즘이 무고한 민간인을 죽이냐? 김구 선생이 민간인 죽였냐? "
며 최후의 꼴갑을 떠는데
신채호 선생이 작성하신 "조선혁명선언"의 다음 구절을 보기 바란다.
" 이제 폭력-암살·파괴·폭동-의 목적물을 대략 열거하건대.
1. 조선총독 및 각 관공리
2. 일본천황 및 각 관공리
3. 정찰꾼·매국노
4. 적의 일체 시설물 "
여기까지 보면 저 병진들 말이 맞는 것 같지?
계속 보자.
" 이외에 각 지방의 신사나 부호가 비록 현저히 혁명운동을 방해한 죄가 없을지라도
만일 언어 혹 행동으로 우리의 운동을 완화하고 중상하는 자는 우리의 폭력으로써 마주할지니라.
일본인 이주민은 일본 강도정치의 기계가 되어 조선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선봉이 되어 있은즉 또한 우리의 폭력으로 구축할지니라. "
먹고 살려고 왔을 뿐인 일본인 이주민도 결과적으로 일제의 침략기계로 기능하는 바 마땅히 폭력의 대상이다.
조선혁명선언에 영어가 한개도 없어서 "테러"라는 단어는 쓰이지 않지만
이거 의열단의 테러투쟁을 선언하며 쓴 글로 여기에 나온 "폭력"이란 말을 "테러"와 동의어로 보면 된다.
일본인 이주민이 어떻게 무고한 양민이냐고?
그럼 이슬람 테러세력에게 어떻게 쌍둥이 빌딩이나 비행기 안에 있는 미국 시민들이 무고한 양민이 될 수 있냐?
중동을 수탈한 값싼 기름으로 풍요를 누리며, 맥도널드 등 쳐먹는만큼 미군을 살찌우는 세금을 내고,
부시같은 인간을 뽑아주며, " 언어 혹 행동으로 우리의 운동을 중상 " 하고 있는 사람들 아닌가?
의열단도 김구 선생도 빈 라덴도 테러리스트다.
이건 이순신도, 가토 기요마사도 군인이란 것과 똑같이
하등 문제될 것이 없는 가치 중립적, 기술적 단어다.
다만 그것이 구국의 성웅 이순신 장군, 민족해방을 위한 테러투쟁총수 김구 선생일 때
그 이름이 아름답고
침략자 가토 장군, 반민중적 테러리스트 빈 라덴일 때 그 이름이 더러운 것에 불과하지.
지들이 침략전쟁 등 일 저질러놓고
엄청난 국방력의 차이 때문에 부득이하게
정면 승부 대신 테러라는 투쟁방법을 택한 사람들
( 그 중 일부가 빈 라덴 같은 부류라 해서 모든 테러리스트가 욕을 먹을 이유는 없다.) 더러
" 비겁하고 사악하다 " 고 깝치는 제국주의 열강의 논리에 고스란히 세뇌되어
멋도 모르고
" 테러리즘 = 사악, 비열한 행위 " 라고 저들이 만들어 놓은 테러의 이미지에 세뇌되어
" 테러 = 나쁜거 " 라는 가치판단부터 앞서 나가버리는 좆병진 새끼들은
" 그 입으로 그 분들의 운동을 중상 " 한 바 김구, 김원봉 선생의 폭탄, 총탄에 뒈져야 할
노예 근성에 찌든 씨발년놈들이다.
뼛속까지 침략자의 언어와 논리에 세뇌된 개새끼들.
테러? 안좋은 수단이야? 그래, 이 병진같은 새끼들아.
테러하지 않고 떳떳하게, 정정당당하게 국가대 국가, 군대 군으로 대결할 수 있게
그 테러단체들의 조국해방에 힘을 보태고, 무기부터 보낸 준 다음에 그딴 소릴 해라.
약산 선생 권총에 죽통 날라갈 좆병진들.
여기서 어떤 병진은 그래도 지가 옳다고 지랄하며
" 그럼 빈라덴과 우리 독립운동가가 차이가 없어지지 않느냐 " 고
찌질댈 것이다.
차이가 없긴 왜 없는가. 조선 혁명 선언의 이어지는 부분을 보라.
" 혁명의 길을 파괴부터 개척할지니라. 그러나 파괴만 하려고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건설하려고 파괴하는 것이니,
만일 건설할 줄을 모르면 파괴할 줄도 모를지며, 파괴할 줄을 모르면 건설할 줄도 모를지니라.
건설과 파괴가 다만 형식상에서 보아 구별될 뿐이요 "
우리가 건설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었냐?
바로 민중이 주인되고 민족이 자립하는 새로운 세상의 건설이었다.
빈 라덴이나 탈레반처럼 반민중적, 억압적 이슬람 신정국가의 건설을 위한
테러가 아니었단 말이다 !!!!!!!!!!!!!
바로 이 차이지, 테러 행위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이 정도로 해줬는데도 아직도 " 김구 = 테러리스트 " 라니까 팔짝 뛰며 지랄하는 병진이 있다면,
아마 골 속에 뇌대신 빅맥이 들어있을 게다.
어제 달린 수천개에 달하는 네이버 시발병진들 및 여기 좆중딩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신다면
지하의 김구선생, 약산선생, 신채호 선생은 무슨 표정을 지을까...
" 내가 저런 미국식 강자의 논리에 흠뻑 빠져서 개병진지랄하는 씨발년놈들을 위해
목숨바쳐 항일 투쟁했던가... "
하실거다.
김구 선생 등 왜적의 침략에 맞서 분연히 영웅적 테러 활동을 전개하신 분들.
그분들은 아름다운 테러리스트로 그 이름이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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